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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온 날 이사 후기!

하은숙 2012.08.29
1,776

한달 전 잡은 이삿 날이

하필이면 볼라벤이 지나가는 날이었습니다.

전날부터 걱정 많이 했는데

34호점 분들.. 이삿짐 하나하나 비에 젖지 않게 잘 포장해서 조심조심 옮겨주시더라구요

궂은 날씨에 짜증이 날만도 한데

이사 내내 웃으면서 일을 하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다시 이사를 가도 34호점 분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이번 이사는 한마디로 감동이었습니다!

 

답변
관리자2012.08.29
안녕하세요 하은숙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태풍이 지나가는 날 이사하게 되어 걱정이 많으
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현장에서 일한
직원들을 이렇게 격려해주신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궂은 날씨에 34호점 직원들이 열심히 일한 배경
에는 고객님의 배려 덕이 아니었나 싶네요^^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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