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 또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김흥섭
2012.08.13
1,714
덥고도 더운 여름 날씨에, 뚝뚝 턱선을 타고 떨어지는 구슬땀에서 70호점 여러분들의 노고를 칭찬 드리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처음에 저희 집 문을 열고 들어 오시면서 깍듯이 90도 인사하시는 모습에 저희 이사짐들을 소중히 다루실것같은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신선한 아침의 그 믿음은 이사가 다 끝나고도 변치않고 짐을나르면서 생긴 땀으로서 저에게 감사의 마음을 같게 했습니다.
일이 끝나고 점심시간이 돼어서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은 마음에 식사라도 같이 하시죠? 하고 여쭈니 "저희는 저희가 알아서 먹겠습니다.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하시 더군여 솔직히 저도 속으로는 어떻게 해야하나 내심 신경이 쓰이는 터였거든여. 이사 한번하면 이것저것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 않은 터라 이사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돈 몇만원도 크더라고여.(제가좀 짠돌인가여..ㅋㅋ.)
아무튼 이사하는 하루가 70호점 여러분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2.08.14
안녕하세요 김흥섭고객님
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 내 큰 행사인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70호점 직원들이 이런 고객님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하고 고객님께
부담을 드리지 않고자 식사까지 거절하는 정직한 모습에
고객님께 더욱 믿음을 주셨던 것 같습니다.
최고의 서비스와 고객님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70호점 팀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큰
보람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따듯한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고객님 또한 새로운 보금자리
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 이사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정 내 큰 행사인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70호점 직원들이 이런 고객님의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하고 고객님께
부담을 드리지 않고자 식사까지 거절하는 정직한 모습에
고객님께 더욱 믿음을 주셨던 것 같습니다.
최고의 서비스와 고객님을 배려하는 마음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여준 70호점 팀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큰
보람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도 더욱 멋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따듯한 칭찬과 격려를 해주신 고객님 또한 새로운 보금자리
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