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이사온 집 같지가 않았습니다
오랜만의 이사.
예전에 선택했던 어떤 업체.
알려진 곳이고 인터넷에 후기도 많아서 했더랬는데
탑차를 주문했는데 일반 트럭이 와서 당황했고,
불친절해서 수고비를 더 드렸고,
침대의 커버를 신신당부 했건만 턱없이 부족한 크기의 더러운 이불을 가져왔고,
도착한 집에 짐은 그냥 마구 쌓아놓아서 그릇도 많이 깨졌고,
작지만 중요한 물건 몇 가지를 잃어버렸고,
계약서도 없이 현금만 받는다 하고...
비용은 비용대로 들고 몸은 몸대로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에는 혹여 비용이 비싸더라도 정말 믿고 맡길 수 있는 업체에 하리라고 마음 먹었습니다.
인터넷으로 포장이사 업체를 알아보던 중 우연히 영구크린을 알게 되었어요.
[칭찬하기] 게시판에 가득한 후기의 글을 보니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주저 없이 홈페이지에서 견적을 신청했습니다.
본사에서 철저하게 교육도 이루어지고 해피콜을 통해 이사 후 관리까지 해주시더군요.
담당하시는 분으로부터 전화가 와서 차근차근 설명을 듣고 바로 계약을 하게 되었지요.
이삿날 정하고 몇 가지 옵션 변경 사항 때문에 문의 전화를 몇 번 드렸는데
그 때 마다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셔서 처음부터 영구크린에 믿음이 갔습니다.
이삿날을 정하고 집에서 자잘한 짐들 정리하면서 이삿날을 기다렸는데
왠일!! @_@ 이사 전날 밤부터 태풍이 올라온다는 기상 예보가 있었습니다.
다행히 주말로 연기를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말 아침일찍 영구크린 유니폼을 입은 두 분이 오셔서 짐을 싸 주셨습니다.
이사 때문에 나름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친절한 분들과 하루의 시작이 좋았습니다.
침대 외에는 큰 짐이 없어서 여자분 도우미를 신청하지 않았는데
짐을 조심스레 다루어 주시고 꼼꼼하게 싸주셔서 감사했어요.
옷은 깨끗한 비닐로 한 번 더 싸서 상자패킹 해주시고,
침대도 깨끗한 비닐로 완벽하게 싸주시고,
짐을 쌀 수 있는 다양한 포장 도구들을 충분히 가져오셔서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도착한 곳에서도 방에 짐을 조심스럽게 놓아 주셨어요.
짐 정리를 마치고 방과 거실 스팀청소를 해주셨습니다.
더운 날 일하시느라 힘드셨을텐데 깨끗하고 꼼꼼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가지로 매우 만족하게 이사를 했습니다.
저녁 때 가족들이 이사한 집 구경 온다고 하는데
영구크린 덕분에 별로 어지러지 있지 않아서 별다른 준비 없이 가족들 맞이 할 수 있었어요.
영구크린에서 이사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런데 영구크린은 기대보다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짐을 다 풀고 직원 두 분 떠나시는데 아파트에서 차 떠날 때 까지 내려다 보며
우리 가족들과 두 분에 대해 감사의 이야기를 나눴네요.
115호 지점 직원분들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이사할 땐 언제든 영구크린입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전 타업체에서 이사를 수행하면서 여러가지 불편과
불쾌함이 있으셨던 것 같네요. 하지만 이번 영구크린과
함께 이사를 진행하며 매우 만족스러웠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영구크린은 더욱 힘이 솟습니다.
고객님의 글을 통해 이사 당일 척척 맞는 팀웍으로,
책임감을 다해 서비스한 115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을 전달한다면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현장 직원들에게 가장 큰 보람은 이러한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메시지이기에, 고객님의 감사의 마음이 필히 전달될
것 이며, 이는 정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이번 영구크린을 통해 걱정이나 별다른 준비없이 가족들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며, 이사하신 곳에서도
항상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