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덕분에 편하게 이사했네요
오세호
2012.07.16
1,967
장마가 잠시 멈춘 월요일 이사를 하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영구크린을 기다렸습니다.
약속한 시간인 8시반에 정확하게 도착하셔서 척척척 일을 진행하시는데
옆에서 구경하는 제가 걸리적 거리는 것 같아서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빛의 속도로 정리하시더라구요. 떠나는 집 뒷처리 청소도 해주셔서 도무지 할일이 없었습니다.
도착한 집에서도 원래 이사전의 위치로 바로바로 옮겨주시고, 마무리 청소까지 쓱싹 하시는데
요즘 이사는 정말 주인이 없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206호 이주행 부장님 덕분에 편하게 이사한 것 같네요
앞으로 주위에서 이사한다고하면 영구크린 추천할 것 같습니다
답변
관리자2012.07.17
안녕하세요 오세호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정한 이삿날 비가 오지 않는 행운부터 시작하여
이사까지 만족스럽게 마무리되었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마무리까지 탈 없이
진행 할 수 있었기에 게시판지기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만족스런 서비스를 제공토록 배려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따듯한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로 인해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영구크린과 206호점이 되겠습니다.
금번 고객님과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계기로 고객님께
오랫동안 기억될수있는 영구크린이 될수 있기를 바라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행복하시고 가정 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께서 정한 이삿날 비가 오지 않는 행운부터 시작하여
이사까지 만족스럽게 마무리되었네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마무리까지 탈 없이
진행 할 수 있었기에 게시판지기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만족스런 서비스를 제공토록 배려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따듯한 고객님의 칭찬과 격려로 인해 더욱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영구크린과 206호점이 되겠습니다.
금번 고객님과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계기로 고객님께
오랫동안 기억될수있는 영구크린이 될수 있기를 바라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항상 행복하시고 가정 내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