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크린 너무 좋아요
조소현
2012.07.11
2,219
장기주공에서 장기동 호반으로 이사한 조소현입니다.
이사를 앞두고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비가 많이 온다는 일기예보에 신경이 더 쓰였어요.
아핌이 되어서도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는 그칠 기미가 보이지 않았어요. 가뭄에 비가 오는것이 반갑지만 이사하는 날에 비가 오는게 그다지 반갑지만은 않았어요. 시간이 되니 "김포 70호"입니다. 라고 직원분들이 인사를 하시면서 들어오셨습니다.
팀장님이 내 마음을 알았는지 걱정을 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비가 와도 이사는 해야하니까요.
창 밖을 보고 있자니 짜증이 더 날 수 밖에요.... 옆을 보니 직원분들의 작업하시는 모습에서 그나마 안도의 숨을 쉴수 있었습니다. 포장을 하신데다가 그뒤에 아주 커다란 비닐까지 씌우시는거에요. 직원분이 한방울의 비라도 맞으면 안되잖아요. 라고 안심시켜주시더군요.
어찌나 이삿짐을 꼼꼼하게 이중포장까지 하시는지 어떠한 비라도 꿈쩍 없겠어요.
정말 포장의 달인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었습니다. 도착지에 와서도 새 아파트라 저 대신 바닥 긁힘 걱정까지 하시면서 덧신까지 착용하시네요. 냉장고 청소며 정리까지 쉴새 없이 열심히 작업에 임하시니 맘에 안드는 부분이 없네요.
김포 70호점이면 억수같이 쏟아지는 비 속에서도 이사는 걱정 안해도 되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중포장이 아니라 삼중포장하신것 같아요. 비 한방울 안맞게 이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2.07.11
안녕하세요 조소현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이사를 앞두고 많은 걱정을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빗속에서 진행하려니 더욱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70호점 직원들이 인사와 함께 씩씩하게 서비스에 임
하고, 꼼꼼한 포장으로 고객님의 걱정을 기분좋게 날
려 드린 것 같습니다.
정성을 다한 70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정말
큰 보람이 될 것입니다.
좋은 말씀 아끼지 않아주신 고객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의 인사를 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이사를 앞두고 많은 걱정을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더군다나 빗속에서 진행하려니 더욱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70호점 직원들이 인사와 함께 씩씩하게 서비스에 임
하고, 꼼꼼한 포장으로 고객님의 걱정을 기분좋게 날
려 드린 것 같습니다.
정성을 다한 70호점 직원들에게 고객님의 칭찬은 정말
큰 보람이 될 것입니다.
좋은 말씀 아끼지 않아주신 고객님께 다시 한번 감사
의 인사를 드리며,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