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이사였지만.....
박재우
2012.07.04
1,805
7/1일 이사를 했으나 정리하느라 바빠 지금올리네요...;;
먼저 이사가 20년만이라 도데체 뭘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대부분 버려야 햇고 또 가져가는것 또한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무말 없이 묵묵히 저희가 해달라는 데로 다해준
89호점 직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솔직히 이사가 첨이라 이리저리 우왕좌왕 했지만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이것 저것 도와주셔서 정말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그저 감사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ㅎㅎㅎ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답변
관리자2012.07.05
안녕하세요 박재우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사는 집안의 큰 일이다보니 여러가지 걱정이 되실 것
입니다. 89호점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겨운 미소로 고
객님의 무거운 마음을 덜어드린 것 같네요.
첫 이사라 걱정이 많으셨겠지만 고객님의 이사가 즐거운
이삿날이 되도록 노력한 89호점 직원들이 이 글을 본다면
자부심을 가득 느낀 표정을 미소짓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더운 날씨 고객님과 가족분들 모두 건강이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사는 집안의 큰 일이다보니 여러가지 걱정이 되실 것
입니다. 89호점 직원들이 아침부터 정겨운 미소로 고
객님의 무거운 마음을 덜어드린 것 같네요.
첫 이사라 걱정이 많으셨겠지만 고객님의 이사가 즐거운
이삿날이 되도록 노력한 89호점 직원들이 이 글을 본다면
자부심을 가득 느낀 표정을 미소짓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더운 날씨 고객님과 가족분들 모두 건강이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