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마음에 들게 이사했네요^^
선우아빠
2012.06.18
1,805
애기엄마는 지방에 애기들 데리고 내려가 있는 동안 저 혼자 이사를 하게 되었죠..
어떻게 하냐는 마음에 아침부터 잠도 못자고 걱정이었습니다.
8시 약속시간 5분전에 미리 도착해 주셨고 첫인사를 가볍게 나누었어요~
그 후부터는 일이 일사천리.. 12시 이전에 짐을 다 싣고 이사갈 집으로 직행해서 다시 각각 이사짐이
제자리 잡아 가는데까지 오후 4시...
그뒤로 청소및 마무리 작업까지.....오후 6시네요..
예정보다 1분 더 많은 인원이 오셔서 남자분 5분 여자분 1분이 모든일을 아주 깔끔히 처리해 주셨네
요.. 울 애기엄마 애기둘..그리고 부모님까지 오셨는데 아주 정리 잘 되었다고 화색입니다.
일할 생각하고 서둘러 올라왔는데 할 일이 없어서 저녁 먹으로 나갑니다..^^
영구 66호점... 이사 다녀 본 중에 가장 마음에 들게 이사 했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살겟습니다..~ ㅎㅎ
답변
관리자2012.06.18
안녕하세요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이삿날을 보내게 되셔서 많이 걱정하셨
나봐요^^ 초면인 사람들이 와서 하루종일 같
이 이사를 하게 되면 당연히 신경쓰이실 겁니다.
66호점에서 척척 일을 해주셔서 부담없는 이
삿날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66호점
직원들이 이 글을 본다면 정말 기분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말씀 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이삿날을 보내게 되셔서 많이 걱정하셨
나봐요^^ 초면인 사람들이 와서 하루종일 같
이 이사를 하게 되면 당연히 신경쓰이실 겁니다.
66호점에서 척척 일을 해주셔서 부담없는 이
삿날이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66호점
직원들이 이 글을 본다면 정말 기분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좋은 말씀 해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