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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한번 편하게 했습니다.

이민섭 2012.05.31
2,016

안녕하세요?

5월24일 오전에 아이들이 학교도 가기전에 벌써 영구이사 차량이 마당에 대기하고 있더군요...

아저씨 3분과 아주머니 한분이 들어오시더니.. 내가 미쳐 손댈틈도 없이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닥

포장이사가 시작 된거에요...

이사가 처음 인지라.. 뭐라도 거들어야 할 것 같아서 여기기웃 저기기웃 거렸는데...

아이들 샤프펜꼭다리 하나까지도 박스포장이 되가고 있었고..

전 그냥 신기하게 복도에서 처다보기만 했어요...

이사들어갈 집에 가보니...

벌써 가구들이 제자리에 덜커덕 놓여 있더라구요...

양념통도 제가 놓은것 처럼 딱 그자리에 있구요.. 정말 대단 신기..

친절하기도 얼마나 친절 하신지....

아들내미 레고를 옮기다가.  부속이 조금 빠진것 까지 챙겨주시면서 레고 쥔장한테 정말 미안하고...사죄까지..ㅋㅋㅋ

정말 최고에요..

131호점 사랑합니다.  

 

 

 

 

답변
관리자2012.05.31
안녕하세요 이민섭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이사를 영구크린에서 하게 되었네요^^ 131호점
직원들이 친절한 모습으로 고객님의 마음을 편
하게 해드린 것 같습니다.

무형의 서비스인 이사는 무엇보다 현장에서 고
객님들을 직접 대하는 패커분들의 서비스가 중
요합니다. 131호점 직원들의 행동 하나 하나가
영구크린을 대표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네요.

이사 후 바쁘신 와중에도 칭찬을 위해 어려운
발걸음 옮겨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가족분 모두 화목하시길 바랍니다.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