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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이사 에서 09를 만나다...

허종안 201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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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석남동에서 같은구 경서동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결혼후 처음하는 이사라 어디로 해야 할까 고민중에 친구의 적극 추천으로  다른곳은 알아보지도 않고 영구크린에 견적 의뢰를 했습니다.

마음만 급해서 홈피에 견적의뢰를 밤중에 해놨는데 아침 09시에 전화가 오더군요...

고객님 방문 견적을 드릴텐데요 언제가 편하신가요...

저는 출근을 해야 하니 와이프에게 전화해 보라고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원래 출장 견적 받기전에 어느정도 정리를 하는게 좋다고 하던데 그런걸 몰라서 엉망인채로 견적을 받았습니다.

새로집을 장만한 터라 이사 날짜를 좀 서두른 것도 있고 미신이긴 하지만 윤달에 하고 싶은마음에 5월 13일에 이사하는걸로 해서 견적을 받았는데요...

친철하게 응대해 주시고 좀더 저렴하게 이사를 할수 있게 도와 주시더군요..

그런데..일이 터졌습니다..약간의 문제로 이사일정이 변경이 되어 전화를 하니 흥쾌히 날짜를 변경해 주시더군요....

제가 배정받은 팀은 영구크린의 09호 일명 영구영구 ㅋㅋㅋ

혹시나 싶어 살던집에 사다리차를 대기 편하게 제차로 자리를 잡아놓고 다음날아침....

8시까지 오시기로 했는데 20분정도 일찍 오셨더라구요....^^

부지런히 작업을 시작 하더이다...꼼꼼히 일일이...포장도 하고 비닐로 싸고 담고 영차 영차...

너무 꼼꼼히 해주셔서 옆에서 따로 터치할 필요가 없더군요...

내집처럼 꼼꼼히 하시길래 저도 모르게 옆에서 같이 이사를 도왔습니다.

직원분들이 내내 사장님 그냥 쉬세요 하면서 감사합니다를 반복하시더군요...자잘한거 몇개 도왔을 뿐인데...

저희집이 잔짐도 많고 가구를 제가 인테리어 해서 분해를 해야 하는 것도 많았는데 가구에 상처나지 않게 조심조심해 주시는것도 매우 인상적 이더군요...

원체 잔 짐이 많고 해서 이삿짐 빼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어 8시에 시작한 짐빼기가 11시30분이 되어서야 이사갈 집으로 고고씽 ㅋㅋㅋ

도착하자 마자 바닥에 카페트 같은걸 주욱 깔고 담당 소장님이 가구 배치와 여러가지를 결정해 달라고 하셔서 대략 설명후 짐풀기 시작 푸는건 쌓는거 보다 수월하더군요...

집의 구조상 문제가 있어 제가 인테리어한 가구들이 잘 맞지않아 같이 고심하며 조였다 풀어다를 반복하고 결국에 최상의 상태로 조립...짜증이 날법도 한데 끝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또 감동 *.*

아주머니도 냉장고 청소며 주방 정리를 어찌나 잘해 주시는지 이사후 따로 손댄게 거의 없을 정도네요...

어느정도 정리가 다 되고 바닥을 스팀으로 열심히 청소도 해주시고 마자막에 방역기 같이 생긴걸로 소독을 해주시는데 냄새가 우~~와~~~

처음에는 좀 독하다 싶었는데 조금 지나니 은은히 퍼지는 피톤치드의 향...

어짜피 이사를 했기에 손을 안 댈수는 없지만 거의 손댈필요 없을 정도로 깔끔하게 해주시는데...친구가 추천한 이유가 있었구나 싶더군요...암튼 넘 만족하는 이사였습니다...

10점 만점에 100점 드리고 싶어요^^ 더운날 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영구크린 09호 최고네요!!!

답변
관리자2012.05.18
안녕하세요 허종안 고객님

우선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호점에서
어떤 서비스를 해드렸는지 말끔하게 사진으로 올려주셨
네요. 마치 본사에서 서비스 현장점검을 나간것 같은
느낌을 주네요.

이렇게까지 정성을 다해서 칭찬글을 써주신 고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마 이사당일 고객님의 이런 배
려가 9호점 직원들의 능력은 평소보다 더 향상되게끔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 한번 고객님의 멋진 칭찬 감사드리며, 무더운 날
씨에 항상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