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 216호 지점 쵝오에요...^0^
김민희
2012.04.09
2,640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4월 7일에 이사한 5개월된 임산부랍니다.^^
우선 신호짐 들이고 이런 큰 이사는 처음이었기에 너무 심란하더라구요.
좁은집에 있던 짐을 어떻게 다 빼내야하고,
이사 한번하면 가전제품, 가구 모두 긁히고 망가진다는 얘길 많이 들어서요
그래서 여러 이삿짐회사를 알아보다 평이 가장 좋은 영구크린에 신청했어요
신청다음날 중랑 216호지점 권오득 사장님께서 견적내주러 오셨고,
너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이사나갈집 이사갈집 모두 깨끗이 정리해주신다니 한결 맘이 편하더라구요.
사실 집안 청소를 맡기고 싶었지만 금전적인 이유로 못했는데
바닥스팀청소, 씽크대청소, 냉장고청소, 베란다청소, 공간살균소독까지...모두 해주셔서
어찌나 감사하던지, 영구크린으로 정하길 정말 잘했다고 스스로 칭찬했답니다.
이사나갈집이 좁은 골목안의 주택가라서 트럭이 들어오는데만 40여분, 너무 죄송했는데
일하시는 분들 모두 연신 웃으시는 얼굴로, 이동주차해야 하는 다른 차주분들께도
제 대신 불편드려서 죄송하다는 인사로 맘편히 이사할 수 있게 해주셨어요.
짐 정리하는 동안 신랑과 산책하면서 정말정말 감사하다고, 다음에 이사해야할 지인들이나, 혹여 제가 또 이사를 해야한다면
꼭 꼭 다시 이용하겠노라고 생각했어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복받으실거에요~~~^0^
답변
관리자2012.04.09
안녕하세요 김민희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이사업체중 저희 영구크린을 신뢰해주시고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님의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이사서비스가
진행된것같아 마치 저의 이사일처럼 느껴져 기쁜마음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고객님께서 불편함을 고객님께 최상의 이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신
216호점 직원들에게도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홀몸이 아니심에 이사라는 큰 행사가 심란하고, 큰 걱정거리였지만 이런
걱정을 미리 알아챈 듯 책임감있고, 능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에
고객님께 만족을 선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꼭 다시 이용하겠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믿음에 배신하지않는 책임감있는 영구크린이 되기위해
더욱 발전하도록 하겠으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고 항상 행복하시고
가정의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시기만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이사업체중 저희 영구크린을 신뢰해주시고 믿고 선택해주신 고객님의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깔끔하고 만족스러운 이사서비스가
진행된것같아 마치 저의 이사일처럼 느껴져 기쁜마음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고객님께서 불편함을 고객님께 최상의 이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신
216호점 직원들에게도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홀몸이 아니심에 이사라는 큰 행사가 심란하고, 큰 걱정거리였지만 이런
걱정을 미리 알아챈 듯 책임감있고, 능동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에
고객님께 만족을 선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꼭 다시 이용하겠다는 고객님의 말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의 믿음에 배신하지않는 책임감있는 영구크린이 되기위해
더욱 발전하도록 하겠으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고 항상 행복하시고
가정의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시기만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