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 253호점 칭찬합니다!
중구 도원동 에서 서구 당하동로 가정이사를 이용했어요
영구이사 253호점과 함께 진행했어요
약속 시간보다 일찍 오셔서 주위 지리 보시고 이사 시작해 주셨고.
큰 짐은 없어서 남자2 여자1분 운전하시는 남자분1 오셨고
잔짐이 많아서 박스가 많더라고요; 오신 여자분이 냉장고를 너무 깨끗하게ㅜ닦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엄마도 나이가 있어서 귀찮으신지 잘안하시고 저도 뭐.. ㅎㅎ 냉장고 다 열고 있으니 냉장고 냄새가 짐싸기 위해 피해 있던 작은방까지 나더라고요. 잠깐씩 열던 냉장고가 더럽구나 그때 알았네요!
장마기간인데 다행히 비는 안왔지만 습해서 더웠는데 수고들 많으셨어요.
아파트 근처에 점심 드실만한곳이 없어서 편의점 라면 드셨다더라고요.
아침도 안드셨다던데 좀 미안했습니다. 힘쓰셔야하는데 이 더위에 ..
마무리 피톤치드까지 다 해주시고 제가 커피 4잔이랑 식사라고 하시라고 10만원 드렸어요. 돌아가신 아빠가 생전에 이삿짐일을 하셨는데 밥값하라고 돈을 더 줬다면서 그걸 받고 오신 날은 기분이 더 좋으셨던 기억이 있어서요.
엄마도 아빠 생각 난다며 동의 하셨네여.
너무 잘해주셔서 식사비 더 드린것도 아깝지 않았네여.
같이 계신 엄마 지인분도 너무 일 잘하신다고 명함 받아가셨어요.
단점을 찾으라면 정리가 ㅎㅎㅎ 저희 편의랑 달라서 그런지.. 뭐 이사후 재정리는 필수라 크게 게의치 않아요~
아 그리고 쇼파 헤드 한쪽이 들려있어서 망가졌나 싶었는데 문자 드렸더니 전화주셨는데 저희 집 쇼파가 헤드를 올리고 내리는 거였더라고요!!!와... 쇼파 사용 5년만에 첨 알았네여
다시 내리는 방법 알려주셨고 잘 안되면 검단쪽 갈일 있으면 해주신다고 하셨어요.
다행히 스킬을 잘 알려주셔서 전화끊고 바로 내렸네요.
작년 이사때 기분 상해서 영구이사 견적 넣어봤는데 많이 안비쌉니다!
일반 업체도 비슷하게 받아요. 전 손없는 날이였는데도 적정가격에 했네요.
이삿날 기분 망치지 마시고 영구이사 하시길.. 담에 또 한다면 다시 이사 맡길 의향 있어요.
253팀 칭찬합니다!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서비스 당일, 구슬땀 흘리며 묵묵히 직무에 매진한
우리 담당지역점이 고객님 글에 방긋 미소지을 모습이 그려집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영구크린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으로 고객님 기대에 100%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5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