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일 이사 후기 (완전 칭찬합니다)
이사업체 선정까지 ... 약 9군대 견적을 봤네요~
그중에서 영구이사를 선택했어요 .. 포장이사가 처음이기도하고
다른 저렴한곳도 많았지만 상담할때도 군더더기 없고
상담해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해서 (사기꾼같아 보이지 않았다고나 할까요;; 왜 너무 말만 번지르르한 분들을 많이봐서;;)
이사업체를 선정하고 이사날을 기다렸습니다.
포장이사가 처음이다보니 이사날 이전에 잔짐들도 옮겨놓고 나름 손안가게 하려고
물건들도 끄집어서 정리해놓고 했었어요~ 24평이지만 아이가 둘이라서 (작은애가 100일된아이 큰애가 6살~)
잔짐들과 아이장난감(부피가 커요 ㅠㅠ)이 많아서 걱정이 많았어요
이사 당일 큰애는 엄마집에 가있고 저는 작은애와 함께 이사할 집에 있어서 이사 과정을 살펴보지 못했어요
신랑만왔다갔다하며 상황전달 및 중간보고 ㅎㅎ
근데 신랑이 안가있어도 될거 같다고 너무 완벽하게 잘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짐을 다뺀후 가보았더니..!! 새집인줄... 이사나간집이라고 생각안들게 뒷정리까지 너무 완벽해서 깜짝놀랬어요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디테일에서 나오는거잖아요
짐도 하나빠짐없이 싹다 옴겨주시고 , 버려달라고 표시한것은 싹 내려서 버려주시고, 버릴짐이 있어도 무거워서 못내렸던것 까지
싹다 처리해주셨더라고요 너무 좋았어요 ~ 커튼도 다떼고~
구석구석 있는 짐들까지 벽에 붙어있는애들 몬테소리 벽보까지~ 다 정리해서 싣고 가셨어요!!
그리고 새집으로 짐 들어오는데
이모님이 진두 지휘하시는듯 ? (너무 살갑게 제가 챙기지 못하는 부분까지 챙겨주셨어요 )
포장이사가 처음이다보니 커튼까지 다껴주는지 몰랐는데 (미리 세탁해서 따로 가져다놨거든요 )
커튼 낄꺼면 얘기하라고 이모님이 말씀해주셔서 커튼도 달아주시고, 정리도 싹 해주시고 짐도 저희가 원하는
구조가 안나와서 몇번 옮겼는데 짜증날만 한데도 웃으면서 괜찮다고하시면서 잘해주셨던 작업자분들 최고였어요!!
가구도 부서진곳 까진곳 하나없이 잘오고 저희 가전이 새가전이라 (최신형 ) 걱정이 많았는데 이사안한거 같아요 (그만큼 상태좋음)
포장이사일때 제가 미리 짐옮긴거랑 정리한거 말씀드리니 그럴필요없다고 다 알아서 해준다며 여러가지 꿀팁 주신 이모님!!!
2년뒤에 이사갈때 또 영구이사로 신청할테니 우리집으로 와주세요!!!
너무 감사해서 가시는길 음료수라도 사드시라고 했는데.. 한사코 거절하시고~
정말 이사날이 쉬는날이였던!!!! 6월 25일 이사였습니다
165호점 최고!!!! 2년후 또봐요~~~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6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