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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호점

이명숙 202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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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더운 오늘,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꼼꼼하게 포장하고,15층에서 내려서 찜통같은  컨테이너 속에 차곡차곡 짐싣고 멀리 영종까지 오셨 습니다.

오셔서 땀 뻘뻘 흘리면서 정리해주시고 끝까지 마무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청소및 소독도 깔끔하게 잘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영구이사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22.07.06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53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