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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가 쏟아지는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이사짐을 안전하게 이사한것에 칭찬합니다.

김인숙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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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3일은 장마가 시작하는 첫날인데 오후부터 폭우가 내렸습니다.

원래 도착지에서 사다리차를 사용할려고 하였으나 폭우때문에 엘리베이터로 이사짐을 올렸는데 포장을 너무 잘해서 비를

맞아써도 이사짐은 한군데도 상하거나 젖은데가 없이 안전하게 잘 옮겨 주셨고 안형덕팀장님을 비롯한 4분이 전부 친절하시고

일을 너무 잘하셔서 어떤 칭찬을 드려야 할지 고민이였습니다.

 

제가 이사를 한 30번정도 다녔지만 비싸다고 생각하여 아예 영구크린은 연락도 하지 않았고 다른 이사짐을 계속 몇년간 이용을

하였으나 이사를 하고 나면 꼭 몇개 이사짐이 손상되었는데 금번에 영구크린에 연락하여 다른 3군데와 비고 견적을 받아 보니

오히려 제일 싸게 견적을 하셔서 이름이 있는데이지만 싸게 해서 은근히 걱정을 하였는데 오히려 지금까지 이용하였던 이사짐

센터보다 요번에는 전혀 손상된 짐들이 하나도 없었고 도착지에서 짐을 다 올려서 정리를 하고 있을때 이용자인 우리들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커텐도 고리를 전부 끼워서 방마다 다 달아 주시고 오히려 고장이 나있었던 가구도 전부 수리를 다 해주시고 

땀을 비오듯이 흘리시면서 일들을 하시면서도 전부 웃으시는 얼굴들로 정성울 다해서 고객을 짐심으로 대하시고 그릇 하나 하나도

정성스럽게 깨지지 않게 주방정리를 하시는 여성분도 너무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이번에 영구크린이라는 이사짐센터가 조영구씨 이름을 걸고 하여 잘하기는 하겠지라고 막역하게만 생각하였는데 정말 이렇게

Best of Best업체인줄은 절말 몰라서 지금까지 몇십년간 이사할때마다 쓸데 없는 마움고생을 한것이 후회되었습니다.

 

정말 이분들이 고마워서 제가 이 447호점을 칭찬하겠다고 영구크린 홈페이지에 들어 가서 칭찬글을 올리겠다고 하였더니 안그래도

각 대리점마다 친절경쟁이 심하다고 하여서 속으로 그래서 이 영구크린이 전국적인 체인점을 운영할수 있었겠구나 하고 생각하였

습니다.

 

이 칭찬글은 고객의 입장에서 정말로 어저께 그 폭우속에서도 그저께부터 마음을 졸였던것이 괜한 쓸데 없는 걱정이였고 정말

고급이사짐이 좀 있었는데도 그릇하나 이빨이 나간다던지 깨진것 없이 잘 옮겨졌고 마지막에 깨끗하게 청소를 하고 스팀청소

까지 싹 다해주시고 웃으시면서 돌아 가시는 5분의 고마운 얼굴들이 다시 떠 오르는군요 !!

 

몇십년 이사를 다녔지만 출발지 아파트에 짐을 다 내리고 깨끗하게 청소를 다 해주시는것을 보고 정말로 영구크린을 선택한것에

제 자신이 뿌듯함을 느끼고 어저께 고생하신 447호점 5분의 친젛과 고마움은 잊을수가 없고 이제부터 저나 제 주위의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이사시 이 영구크린만 이용할것은 물론, 적극적으로 추천할것입니다.

 

다시 한번 447로점 5분의 친절과 정성스런 고생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22.06.27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영구크린다운 고품질 서비스를 전하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당사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 다시 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에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47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