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87

김성민 2022.03.03
113

오늘 조금은 우울할뻔한 이사를 했습니다. 전세를 살다보니 주인의 요청에 의해 2년만에 방을 빼게 되어 속상했고 더 작은 평수에 짐을 구겨 넣어야 해서 속상했습니다. 그래도 어차피 해야하는 이사~~

저의 아들이 영구이사  이용 후 만족도 높다는 얘기를 해서 이쪽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우울감이 감사로 변했습니다

아~ 이런 곳도 있구나. 감동했습니다.

모두가 하나되어 불평없이 그리고 성심껏 끝까지 모든 일을 처리해 주셨습니다. 친절하신 팀장님과 수고하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2년마다 다니는 이사~  다음에도 연락 드리겠습니다~^^

답변
관리자2022.03.04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87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