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 66호점 2 팀
백혜정
2021.11.24
102
쌀쌀한 날씨에 5분이 오셔서 이사를 해주셨습니다. 그 동안 이사를 여러차례 다니면서, 이사해주시는 분들의 도움을 받았지만, 이번에 <영구이사>(66호점 2팀)는 한마디로 저희와 같은 한 식구들이 이사를 해준 것 같습니다. 저희가 보았을때 들어갈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던 무겁고 큰 세탁기를 창문까지 분해하여 배치해주셨고,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질 정도의 좋은 분들이 저희 이사를 도와주셨습니다. 팀장님의 지혜로운 결정들과 다른 팀원들을 위하는 리더의 모습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들임에도 불구하고, 팀원들끼리도 서로 많이 웃고밝은 분위기 속에서 일해주시는 모습들도 감사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이사하며 일해주시는 분들이 친절하고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이사가 끝나서 그분들이 떠나는 느낌은 꼭 저희 집에 축복해 주러 사람들이 왔다가 다녀가는 것 같았습니다. 기분 좋은 이사였고, 수고비를 드리는 것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은 경험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그분들이 꼭 이사하는 집에 함께 와서 축복해주고 돌아간 것 같고,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그분들이 다시 도와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답변
관리자2021.11.25
서비스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고객님 머무실 소중한 보금자리를 매만지며
정성 다한 담당지역점을 아끼고 성원해주심이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커다란 성원주심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최상의 서비스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