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일 291호점 김우현 팀장님의 팀을 칭찬합니다~
안녕하세요!
7월 29일 경기도 하남에서 경기도 하남(다른 동)으로 이사한 집입니다.
가깝다고 생각하면 가까운 거리일 수도 있는 이사이지만..
지금까지 이사를 굉장히 많이 했던 가족이고, 이렇게 좋은 이사 센터는 처음이라 그 후기도 남길 겸 칭찬하기에 글을 남겨 봅니다.
첫 번째 칭찬 거리! 더워도 티 하나 안 내시고 아주 열심히 짐을 옮겨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에어컨이 빌트인으로 되어 있던 집에서 일반 아파트로 이사하다 보니 에어컨이 없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에어컨을 창문형으로 구매해서 짐이 다 들어와야 설치할 수 있는 구조였어요.
저희도 에어컨을 그냥 이사하면서 동시에 설치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거든요.
너무 죄송했어요. ㅜㅜ
하지만 티도 안 내시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도 불평 하나 안 하시고 아주 친절하게 미소를 지으시면서
"방의 구조를 어떻게 할 건지 알려 주시겠어요?" 하시더라고요.
보통은 솔직히 많이 더운 날이고 대낮에 일하시느라 너무 힘드셨을 텐데, 내색하지도 않으시고,
방 구조까지 물어보시더니 저희 가족이 구상한 대로 가구 배치를 전부 해주시더라구요.
가구 배치 도중 배치를 수정한다고 해도 정말 친절하게 배치를 끝까지 해주셨습니다.
일단은 더 많은 칭찬거리가 남아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두 번째 칭찬 거리! 다른 이삿짐 센터에서는 본 적도 없던 아주 제대로 된 안전 포장 시스템.
저희 집은 냉장고가 2개입니다.
1개는 일반 냉장고, 다른 1개는 4도어 냉장고였습니다.
사실 다른 이삿짐 센터를 이용했을 때는 4도어 냉장고 포장을 분리만 하셨지, 정말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포장은 안 하셨거든요.
291호점은 김우현 팀장님께서 분리 후 4도어를 따로 전부 사이즈에 맞는 특별 안전 포장 박스 같은 걸 가져오셔서 안전하게 포장하시더라고요.
정말 너무 감탄했습니다.
4도어 냉장고를 저희 가족이 안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안전하게 포장하는 곳은 처음 봤거든요.
덕분에 저희 냉장고 2개 다 상처 하나 없이 깨끗한 상태로 이사를 마쳤습니다!
세 번째 칭찬 거리! 아무래도 이사하면서 제일 걱정이 되는 부분은 청소겠죠?
자꾸 놀랐다고 하면 '이 사람들 진짜 이사 많이 해본 게 맞나?' 싶을 수도 있겠지만..
저희는 정말 많은 이사를 해봤거든요.
이사하면서 트러블을 만들기 싫어 항상 나갈 때도 청소를 깔끔하게 하고, 들어오기 전에도 직접 청소하는 편입니다.
깔끔 떠는 집안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런 깔끔 떠는 가족들 사는 집에서도 인정할 정도로 아주 많이 깔끔하시더라고요.
청소기도 들고 다녀, 빗자루도 들고 다녀, 심지어는 먼지 가득한 공기까지 청소해주시는데 정말 감탄밖에 안 나오더라고요.
정말 너무 깔끔하게 청소까지 해주셔서 저희 가족이 청소할 곳이 없더라고요.
네 번째 칭찬 거리! 부탁하지 않았는데도 나서서 어려운 일을 해결해주시는 팀장님~
저희 가족은 의외로 조립이나 각종 설치는 직접할 수 있는 사람들이거든요.
(집에만 고사양 컴퓨터가 3대, 저렴하지 않은 모니터가 4대나 있는 IT 가족~)
그런데 창문형 에어컨이 아무래도 사다리도 없는데 창문이 높아서 정말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거든요.
얘기 들으시더니 창문형 에어컨을 키 큰 팀장님이 직접 설치해주셨어요.
그것도 2대씩이나요.
저희 가족들.. 그리고 이삿짐 센터 직원분들도 많이 더워하던 상태였는데..
진짜 팀장님 덕분에 그 집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그 더운 날씨에 그나마 좀 시원함을 느꼈을 거예요.
팀장님이 그렇게 해결해주시지 않았으면 그날 이사 끝나고 저희 가족은 찜통에서 익었을 겁니다..
정말 이 부분은 어느 이삿짐 센터도 이렇게 안 해줄 거예요.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마지막 다섯 번째 칭찬 거리! 모든 가구와 짐들을 자기 물건처럼 소중하게!
이 부분은 너무 강조하고 싶었어요.
아까도 글에 작성했듯, 냉장고부터 시작해서 포장을 대충하는 법이 없으시더라고요.
정말.. 저희 집에 있는 모든 가구와 물건들이 상처 하나 없고 깨끗한 상태 그대로 이사를 마쳤습니다.
물건들도 어느 방에서 나와서 어디로 가는지 꼼꼼하게 체크하시고..
위에 적은 에어컨도 절대 눕히면 안 되는 제품인데,
그걸 먼저 캐치하셔서 팀장님이 직원분들께 절대 눕히지 말라고 일러 주시더라고요.
깜짝 놀랐습니다.
얼마나 많은 집, 얼마나 많은 경력이 있으셨으면 그런 걸 단번에 캐치하시는지..
또한 저희 집에 있는 TV다이가 맞춤 제작이라 조금이라도 충격을 받아 다리가 무너지면 큰일 나거든요.
조심, 또 조심을 하셔서 포장하고 옮기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했습니다.
저희한테 소중한 물건을 더욱 소중하게 챙기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받았다고나 할까요..
저희는 많은 이사를 겪었지만,
이렇게 마음이 편한 이사는 정말 영구크린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다른 이삿짐 센터를 예약했으면 아마 오늘도 울면서 청소하고, 정리하고..
상처가 나거나 망가진 물건들을 보며 후회하고 있었겠죠?
영구크린 291호점 김우현 팀장님
덕분에 저희 이사는 너무나도 성공적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사하게 되면꼭 팀장님께 먼저 예약 신청해보려고요~
무더운 여름, 그것도 아주 많이 더웠던 대낮에 이사를 도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너무 수고하셨고, 다음에도 김우현 팀장님께서 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