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호점 고생하셨습니다
류현호
2021.07.30
150
차라리 비라도 내리지..,
너무나도 더운 날에 너무나도 수고하셨습니다.
가만히 지켜보기만하는 저의 등에서도 목에서도 땀이 흐르네요.
얼마나 더우실까나... 다들 목에 두른 수건으로 얼굴땀을 닦아도 또
흐르는군요. 주방 이모님이 큰 바구니 들고 가시다가 허리가 삐끗하셨었는데 괜찮으신가 모르겠네요... 정말 제 이모처럼 이 것 저 것 알려주셨는데...
주방쪽이 제일 맘에 들어요..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해주셨지만^^
422호점 직원님들 무더위에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정말이지 이놈의 날씨, 차라리 비라도 내리지..,
답변
관리자2021.07.30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