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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호 5팀

김재웅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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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일 66호 5팀과 단지내 포장이사 진행했습니다.

8시에 정확히 오셨고 젊은 팀장님이셨어요. 

 

비가 온다는 예보에 랩으로 이삿짐 다 싸시느라 고생도 많으셨고 대충빨리 끝내려는게 아니라 꼼꼼히 다 해주시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주방아주머니도 비교적 많은 주방살림 잘 챙겨 넣어주셨고 수납공간이 작아졌는데 최선을 다해 넣어주셨어요.

처음에 외국인분들이 포함된 점이 조금 불안했었는데 일도 잘하시고 불만하나 없으시고 한국말 의사소통에 문제 없으셔서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분들보다 오히려 나은것 같더라고요. 이전 해외에서 이사들어올때 아저씨들끼리 불만 있고, 신경전 생기니까 엄청 신경쓰이더라고요.

 

마무리 커튼, 벽걸이 못  다 잘해주시고 가서서 저는 이팀 강추드립니다. 저녁 6시까지 고생하신 66호 5팀분들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21.04.19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격려의 메시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 약속드린 편안한 하루, 휴식같은 이삿날을
전하기 위해, 저희 영구크린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규정자재 및 매뉴얼 준수,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거쳐 고객님이
최고의 서비스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정책을 운영중이며, 이를 기반으로
영구크린다운 고품질 서비스를 전하고자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영구크린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당사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오늘의 만족스런 서비스로 고객님 다시 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직무에 정성을 담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에 감사드리며 가내 평온과 새 보금자리에서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시길 기원드립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