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16호점 7팀장

최영효 2021.02.18
192

추운 날씨와, 이사가는 집의 구조 변화 등 여러가지로 어려운 이사였음에도!! 216호점 팀분들이 너무나 깔끔하고 책임감있게 이사 진행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포장이사계의 알잘딱깔센 영구이사 추천하고 다닐게요!!(알잘딱깔센 : 알아서 잘 딱 깔끔하고 센스있게)

 

저희집이 8년만에 이사를 가면서 짐도 정말 많고, 이사 전에도 여러날 짐을 버리고 또 버리느라 가족 모두 지쳐있는 상태에서 이사날을 맞았습니다. 마침 당일 날씨도 너무 춥고 해서 이사가 잘 진행될 수 있을지, 이사 진행하시는 팀에 너무 힘드신건 아닐지 걱정을 했는데요 걱정과 달리 패킹도 굉장히 빨리 해주셔서 점심 전에 이미 정리를 다 하시고 도착지에 주차를 하셨더라구요. 생각보다 진행이 너무 빨라 놀랄 정도였습니다. 잊지 못해 버리지 못하고온 모든 물건까지 챙겨와주실 만큼 모든 물건을 잘 챙겨주시기도 하셨습니다! ㅎㅎ 그리고 도착지에 이른 시간에 도착하니까 뭔가 빨리 마무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마음이 좀더 가벼웠습니다. 제가 오후 3시 정도에 이미 거의 끝나간다고 하니까 지인들도 너무 빨리 끝난거 아니냐고 놀라더라구요. 사실 이사가 하루 종일 늘어지게 힘든 일이기 마련인데 빨리 끝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저희 집은 매번 비슷한 구조, 비슷한 평형으로만 이사를 다녀서 짐의 위치도 항상 비슷했는데 이번에는 아주 다른 구조와 지하에 창고가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존 이사들과는 달리 짐의 위치가 달라져야 해서 팀분들과 짐의 위치에 대해서 많이 물어보고 대답해 드렸어야 했어요. 근데 이곳 저곳에서 동시에 짐이 들어오고 하니까, 나름 머릿 속으로 위치를 좀 정해뒀다고 생각했는데도 제때제때 위치를 정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때마다 팀장님이 좋은 의견을 많이 내주시고 저희 의견을 흔쾌히 반영해주셔서, 여러번 위치를 바꾸는 경우가 있었는데도 마지막까지 가구들 위치를 잘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집에 유독 무거운 책이 정말 많고, 그걸 다 지하로 손수 많이 내려주시느라 지하 창고 담당해 주셨던 분도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ㅜㅜ 사실 책 뿐만 아니라, 큰 화분과 거의 나무급 식물, 항아리, 조각 등 신경 쓸게 정말 많으셨을거에요 

 

그리고 이번 집이 올 화이트로 새로 수리를 한 집이었는데, 시작 전에 인테리어가 망가지지 않게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렸더니 정말 꼼꼼하게 바닥 기스 안가도록 잘 챙겨주셔서 별다른 문제 없이 기분좋게 이사 잘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지인중에 누가 이사한다고 하면 영구이사 꼭 추천하고, 이번에 진행해주신 팀 콕찝어서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고 2021년에도 모두 좋은일 많으시길 바랍니다

 

답변
관리자2021.02.18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