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호점의 손일흥팀장님
2021년2월8일 월요일 날씨도 갑자기 추워진 날에 이사를 하게 되었네요.이른 아침부터 오셔서 정예의멤버구성이 느껴지시는 5분이 오셔서 말없이 손발이 저리도 잘맞는걸 보면 정말 같이 오래일하셨구나..그런 느낌이 퐉왔었습니다.그느낌에 저랑와이프는 맘속으론 그냥 믿고 가만히 있음 되겠다 싶었어요.그만큼...말안해도 아시겠죵?ㅋ(독수리5형제)느낌이었어요.ㅋ
일처리도 깔끔하고 정확하게 포장다하시고 신속정확히 하시더라구여. 잔짐들도 많았는데 하나하나 꼼꼼이 다 포장해주셔서 솔직히 감탄했습니다.
팀장님부터시작해서 각자맡아 하시는분야에 모든분들의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졌고 암튼 다들 착착 너무 잘하셔서 솔직히 입댈께 하나도 없었습니다.저희가 놓치고있었던 부분들에도 먼저 말씀해주시면서 챙겨주시는부분에 감동받았습니다.
이사할집에 와서 포장풀어 하나하나 다시 세팅해주시고 왠만함 똑같이해주시려고 하시고 그게아님 하나하나 다 물어봐주시고..암튼 대박이었어요~~^^♡
늦은시간까지 깔끔히 마무리해주시고 가실때 돈많이버시고 잘사시라고 덕담도 해주시고.ㅋ 몸은힘들었지만 마음만은 따뜻한하루였네요~~^^감사합니다.손팀장님~♡
솔지히 저는 이런 후기작성들 잘안적는 편인데 이번 영구이사126호점 식구분들의 친절함에 감동받아 꼭 적어야겠단 생각에 이렇게 작성해요~
제 후기로 믿고 혹시 앞으로이사하실 분들에 조금의 도움이라도 되고자 이리 남기니 믿고 이용하셔도 충분히 될듯 싶습니다~^^
이제 저희2번째 집에 이사왔으니 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바랍니다.
지금껏 영구이사126호 손일흥팀장님 팀의 이사 후기였습니다~^^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2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