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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 부럽더라구요 . 일이 주는 즐거음

김정진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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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이사을 했습니다. 8시에 도착해서

여사님한분. 그리고 남자분 네분. 말 없이 자기맡은 일을 너무  조용히 하시더라구요. 우리가족은  할 일없어 뒤에서 보고만 있었습니다.

냉장고용은 아이스박스 가저와서 챙기고  찬장 위치에 있는 그릇 위치들은  그대로 여사님이 거의 비슷하게 맞쳐 세팅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이 팀 너무 훌륭하게 일  잘 하시더라구요.

부럽기도 했어요. 늦은 나이에 일을 할수 있어서요..

요즘  정년이후 일이 없어서  힘들잖아요

육십이 넘으면 잠이 잘 안오는데 이 일은  벼개에 머리만 되면 잠을 잘듯 ㅋㅋ 암튼  20년 하고 너무 다른 이사하는 날 이었어요.

정말 바쁜 사람들은 열쇠 맡기고 주소주고 다음날 가도 안심이 되더라구요. 판교로 이사가는 지인소개로 영구크린을  소개받아서 또 다른 세상을 보게 된 경우 입니다. 

이영구대표에 잘 몰랐는데  인터넷 들어가서 보니

좋은일도 많이 하고 나름 신뢰가 가더라구요. 노래도 잘 하시고

이삿날 기분좋게 만들어 주는 느낌이랄까? 생각했습니다.

4월에 저희 가족이 이사 하는데 또 신청하러고 합니다. 

오늘 너무 애쓰셨어요 . 마스크 끼고 와서 얼굴도 제대로 기억 안나지만

최고의 점수A+드리고 싶어요  용인에서  11월14) 김정진드림

 

 

답변
관리자2020.11.16
고객님 안녕하세요.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주어진 직무에 작은 오차도 허용치 않겠다는
담당지역점의 마인드, 서비스에 진심을 담았던 부분이
오늘의 좋은 결과로 이어졌음이 보입니다.
최선이 아닌 최고를 목표하며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결과를 넘어 영구크린다운
대한민국 No.1서비스를 위해 더 부지런히 뛰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


서비스 실행지역점 : 268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