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호점
김예호
2020.04.12
197
4년전 이사할때 기억이 납니다.
내집 이사하듯 친절히 상냥히 해주셨던 그분들.
오늘 다시 이사를 마치고 먼저 귀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오늘 현장에서 일사분란하게 작업을 물걸레 마무리까지 벽에 액자와 농문짝 여닫는것까지 손봐주신 대단한 능력자듥케 더 감사함을 전합니다.
다음 이사 할때는 더 기쁜 마음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20.04.13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