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지점 차량번호 인천84바 4302)
우선 제가 접수한 지점번호를 몰라서 재목에 차량번호를 적었습니다 ~~
그럼 칭찬 시작 해볼께요 ~~
저는 살면서 이사라는걸 단한번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주변사람들의 말들을 들으며 이사하면 돈많이들고, 살림 다 부서진다.
스트레스받을거다 등등 안좋은 말들만 하시더라구요...더더욱 걱정만 들더라구요..
아무것도 모르고 어플 검색으로 견적을 내보니 1톤 트럭 두대면 충분하다 사람 2명이면 충분하다 가격 엄청 저렴하게 말하시길래
그런가... 여기서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직장 동료가 최근 영구이사를 이용하고 만족도가 좋다고 하길래 바로전화했습니다...
여기서 부터틀린게 현장을 보러 나오시더라구요.. 집안 구석 구석 상황을 파악하시고 최적의 상태를 알려주십니다..
결론 아 ~~ 포장이사를 해야하구나... 아 최소 이모님 포함 4명이 최소구나... 알게되었고 바로 계약을 하였습니다..
짐이 조금 적긴했지만... 가격도 정말 저렴하게 해주셨구요...(이때 부터 마음속으로 일하시는분 간식은 잘챙겨드려야지 마음먹었습니다)
이사를 작은집으로 하고 부모님이 살던집에 들어오시고 등등 조금 복잡한 상황이였습니다... 2군데 집을 내렸다 올렸다 해야해서요
이부분도 OK 해주시고 깔끔하게 진행 해주셨습니다..
중간 생략하고 결론 말씀 드리면
1. 파손된거 하나없습니다... 작은거 하나하나 다 포장합니다... 절대 파손없을겁니다..
2. 화내신적 없습니다... (웃는얼굴이십니다..)
3. 내가먼저 잘해드리면 그분들도 일하시는 분들인데 더더더 꼼꼼 하게 더 잘해주십니다..
( 저는 마지막 세탁기 호수 연결이 어려운 상황인데... 철물점 호수 사오는동안 기다려 주시고 마무리 해주십니다.
건조기 호수도 AS 받아 연장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 뭐 그냥 내려가시더니 깔끔하게 연결 해주십니다..
4. 그냥 다음 부터는 이삿날은 고민 하는날이 아니라... 걍 하루 쉬는날이라고 생각 할렵니다... 사전에 고민했던 내가 답답 하네요 ㅎㅎㅎ
이삿짐 도와주신 4분의 용사님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2년후에 다시 연락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천 이시지만 목동으로 꼭와주세요
화이팅 하시고 안전 주의 하시구요,, 잘챙겨 드시구요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새 보금자리에 대한 설레임, 영구크린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이 크셨을 고객님께 이처럼 좋은 결과를
전할 수 있어 기쁨이 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 없이 편안한 공간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뵙겠습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425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