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호점! 역시 다르네요!!
어제 12년만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위치는 가까웠지만 사실.. 견적받을 때 전체 짐의 양이 10톤이 될 정도로
정말 어마어마한 양의 이삿짐을 어떻게 잘 나를 수 있을까..
며칠 전부터 걱정이 앞섰습니다.
이사를 한 번 하고 나면 손상되는 짐도 많고, 가구도 많고..
내가 원하는 위치에 짐을 안둬주시면 며칠이 걸려 정리해야 하고
이래저래 마음 상하는 일도 많아 이사를 앞두고는 늘 스트레스를 받았죠.
하지만 262호점은 다르시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어마어마한 양의 짐을 순식간에 착착~ 포장하셔서
조심스레 옮겨주시고 가구 위치를 어떻게 배치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며
이미 옮겨진 가구를 몇 번씩 위치 변경을 말씀드리는데도
한 번 싫은 내색하지 않으신 모습을 보고 왜 262호점을 이용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저보다도 훨씬 더 전문적으로 새 집의 구조에 맞게 딱딱 정리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저희 어머니는 이렇게만 이사하면 하나도 힘들지 않다고 하시며
정말 만족하셨습니다.
정말 옷이 너~무 많아서 다 수납할 수 없기도 하고
이사하는 김에 정리하려고 그냥 드레스룸에 아무데나 냅둬달라고 말씀드리는데도
끝까지 수납해주시지 못해 안타까워 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액자를 걸 못까지 박아주시고, 들고 간 블라인드까지 각 방마다
다 달아주시고, 저희가 정리하려면 더 오래걸리니 본인들이 일하고 있을 때
다 이야기하라고 하시며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청소에 스팀청소기에 소독까지....
저희는 어제 이사하고 너무 힘들어서 그냥 쓰러져서 그대로 잠들었습니다.
더 청소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시더군요.
어제 일하시는 현장 사진을 몇 장 찍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경황이 없어 이 좋은분들을 글로만 소개하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다시 이사한다고 해도.. 제 지인이 이사한다고 해도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은 262호점입니다!
덕분에 너무 편하게 이사 잘 했습니다.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또 이용할게요! 감사합니다!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6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