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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호점 매우 만족합니다.

조연희 2019.02.15
5,407
이삿짐이 그리많진 않았지만 그래도 저희가 하기엔 너무버거워서 영구크린에 맡기게 됐답니다. 메트리스도 때타지않게 비닐로 감싸서 또한번 침대커버로 완전포장해주시고 아이스박스안도 비닐깔고 음식물 포장하시고 그릇들도 하나하나 에어캡으로 포장하시니 너무 안심되더라구요. 정리하신뒤 수납이 너무 잘돼있고 깨진그릇없이 안전하게 이동하게됐네요. 추운날 115호 팀원분들 고생하셨고 재이사때 또 부탁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9.02.15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조연희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