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호점 분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1월 28일에 273호점을 통해 이사를 하게 된 사람입니다~
후기를 진작에 썼어야 했는데 이사 정리에 설까지 겹쳐서 이제서야 후기를 작성하게 됐네요 ^^;;;
영구크린이야 워낙 유명하고 에프터서비스까지 확실하니 믿고 바로 맡겼죠~
이사 전날엔 귀중품이랑 깨지기 쉬운 물건들만 살짝 옮겨놓고, 나머진 알아서 맡겼답니다.
우선 28일 이사 당일날 8시에 정확히 맞춰서 네분의 직원분들이 와주셨어요.
세명의 남성분과 한 명의 여사님이 오셨는데요~ 첫인상부터 푸근하니 다정해보이는 인상이 참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그리고 여사님은 뭔가 옆집 언니같은 느낌이 들었는데 남성분들도 아니나 다를까 누나 누나 하면서
여사님을 의지하고 따르는 느낌이었어요 ^^. 오랜 시간 같이 호흡을 맞추셨던 걸까요?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팀을 이뤄 함께 일해온 사이처럼 서로 의지하며 즐겁게 일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더군요~
덕분에 저도 옆에서 (한일은 별로 없지만 ㅋㅋ) 힘들지 않게 이사를 할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이사전 집이 다세대 주택에 쓰리룸이었는데요. 쓰리룸 치고도 넓게 빠진 집이었어요.
덕분에(?) 짐들이 여기저기 산재되어 있었고, 가구들도 다 큰편이었죠. 무엇보다 옷방에 장이 시스템 옷장이어서
다 분리를 해야 나갈 수 있는 장이었거든요. 사실 저라면 이 상황이 좀 짜증났을 거 같아요...
시스템 장을 다 분리하고 또 다시 조립해야 하는 상황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직원분께서는 하나도 짜증을 내지 않으시고 즐겁게 작업을 해주셔서 어찌나 맘이 놓이던지요...
더구나 이사가는 집이 투룸이라 좁아지는 상황에서 가구를 여기에 놓아야 하나 저기에 놓아야 하나 저도 참
고민이 많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 제가 가구를 여러번 배치를 좀 바꾸는 상황이 있었거든요.
그럼에도 우린 그런 상황 좋아한다! 며 기꺼이 옮겨주시는 모습에 얼마나 감동이 밀려오던지요....
옷방에 시스템 장도 깔끔하게 조립해주시고 옷까지 차곡차곡 개켜서 넣어주시는 센스!!!
이모님은 주방을 담당하셨는데요~ 냉장고 청소를 싹 해주시고요. 그릇들도 깨지지 않게 정성껏 포장해서
이사 온 후에는 싹 수납장 안으로 넣어주신답니다. 물론 사는사람 입맛에 다 맞출 순 없기에 다시 정리해야 하는 건
당연한 거고요 ^^. 엄청 깔끔하고 깨끗하게 정리해 주셔서 뿌듯하고 그랬네요 ㅎㅎ
그리고 이사 마무리에는 피톤치드로 살균 싹 해주시고요. 청소기에 바닥 물걸레질까지 다 해주십니다.
그리고 필요한 곳에 못까지 손수 다 박아주세요^^
이사하는 날이 고객의 휴일이 된다더니 그 말이 정말 맞는 말 같았어요~
저야 가구 배치 때문에 여기 저기 불려다니며 알려드려야 했지만 저희 신랑은 진짜 나가서 놀았다니까요? ㅋㅋㅋㅋ
아무튼 273호점 직원분들.. 저희 집 이사해주시느라 너무 고생 많으셨구요....
환상의 팀웍을 자랑하시던 273호점!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다음에 이사하게 되면 다시 부탁드릴게요!!!!
여러분 영구크린 믿고 맡기세요 !!^^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이사과정 전반에 걸쳐 만족해주심을-
담당지역점의 적극성에 높은 점수 주심을 느낍니다:)
직무의 크고 작음을 넘어 내 집을 살피듯, 진심을 다한
담당지역점 칭찬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님이 편히 머무실 아늑한 보금자리만을
그리며, 서비스에 전력 다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73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