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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에도 즐겁게 이사해주신 영구크린

황보빈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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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2018년 최고한파였어요. 체감 영하 15인데요 바람도 많이 불어서 걱정했는데. 8시 어김없이 나타나셔서 이사시작했습니다. 3년동안 산 집이라서 정도 많이 들었는데. 짐이 어마어마 많진 않았지만 고가의 것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포장을 너무 잘해주셨습니다. 이사가는 집 평수가 넓고 전 세입자가 청소를 제대로 안해서 청소상태가 안 좋았는데 짐 들어가기전 후드며 화장실이며 구석구석 다시 청소도 해주시고 냉장고 기울기등 세심하게 세팅해주셨네요. 몇달전에 동생이 이사하면서 여길 소개하 주었는데요 견적도 합리적이고 이사 전후 일 처리가 넘나 깔끔했습니다. 오늘 이사해주신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영구클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8.12.07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성원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휴식같이 편안한 서비스, 근심걱정없는 이삿날로
보답코자 했던 저희 노력을 높이 평가해주심에 절로
미소가 번져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

이제 분주한 이삿날, 힘들고 번거로운 하루는
잊으셔도 좋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집을 가장 잘 아는 기업-
영구크린이 든든한 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하니까요v^^v

오늘의 완벽한 서비스품질은 앞으로도 쭉 계속되오니,
저희 영구크린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09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