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1호점
김은주
2018.10.27
233
291호점에서 이사 했습니다. 벌써 영구이사만 세번째 네요~^^ !!
매번 노련한 모습으로 이사하시는 모습보면서 감동이었습니다.
이번에 이사는 저희가 동생네랑 같이 살고 , 부모님댁에서도 살아서 이사 분량도 매우 많았습니다. 양쪽집이 식구들이 살고 있는터라 저희는 이사를 나가면서도 동생네는 새로 가전, 가구들이 들어오고.. (동생네 짐이 생각 보다 많았더라구요.. 트럭이 3대가 왔었습니다..^^..) 저희 이사 이긴했지만 견적때 말씀 드렸던 상황 보다 짐이 많아서 291호점 식구 분들이 너무 고생하셨어요..^^..
심지어 가구 배송이 늦어서 30분이나 기다리고 짐을 올려주셨습니다. 두집에서 오는 짐이다 보니 저희도 너무 정신없고 짐도 많고 번거로운 상황이었는데, 영구이사분직원분들이 어려운 상황을 잘 이해해주시며 작업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복잡한 형태의 이사를 잘 마무리 짓고 저희도 이제 좀 쉬려 합니다. 291호점 식구분들 고생하셨는데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8.10.27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