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91호점

김선미 2018.06.29
320

어제까지 비가와서 걱정이었는데 오늘은 맑은 날이라 다행이었답니다~~

너무 너무 친절하신 분들이 활~짝 웃으며 정확히 오셔서 시종일관 너무 친절히

작업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보다도 더 정리 정돈을 잘해주신 분들 담에도 꼭 이사할때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8.06.29
김선미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을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께 부끄럽지 않은 영구크린의 모습을 보여 드려 기쁩니다.

최고를 목표로 전력을 다한 담당지역점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이 되는 고객님의 소중한 말씀은 담당지역점에 꼭 전달하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는 소망하시던 모든 일이 이뤄지길 기원하겠습니다.
대한민국 No.1 영구크린! 오늘도 파이팅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