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호 1팀 이사후기
송은경
2018.05.24
297
날 좋은날 기분 좋게 이사를 마치고 후기를 남기네요.
마포구에서 남양주까지 먼 거리이고 날이 너무 좋아 약간 덥기도 해서 힘드실텐데 웃는 얼굴로 끝까지 잘 해주셨어요.
사실 공덕동집이 사다리차를 쓸수 없는 곳에 위치해서 일일이 짐을 다 날라야하는 척박한 환경이었어요.
그리고 18개월 아기가 있어 작은 아기짐이 아주 많았는데 포장보다 운반까지 너무 깔끔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남양주에 와서도 아기 세탁기가 있어 세탁기가 두대라 놓을 자리가 어려웠는데 수납장에 판을 깔아서 깔끔하게 처리 해주셨어요.
괜히 영구이사를 찾는게 아닌가봐요. 힘든 이사 좋게 마무리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영구이사 많이 이용하세요^^~
답변
관리자2018.05.24
송은경고객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없이 편안한 공간 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을 칭찬해주심에 진심을 담아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 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 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1등 기업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사한 곳에서는 늘 행복만 가득하시길 영구크린 임직원 모두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아늑한 보금자리, 더없이 편안한 공간 창출을 목표로.
전력을 다했던 담당지역점을 칭찬해주심에 진심을 담아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에 부족함 없도록 앞으로도 최고의 서비스 품질로
고객님과 함께하는 1등 기업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사한 곳에서는 늘 행복만 가득하시길 영구크린 임직원 모두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6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