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
김수진
2018.04.10
325
4월 4일 손없는날 이사하고 이제야 글을 씁니다.
이사정리하고 이제야 짬이 나네요.
14년동안 묵은때 벗어버리고 포장이사라는것
처음해봤는데 역시나 너무 만족합니다. 자리도
다른곳으로 바꿔도 한번도 싫은 내색하지 않고
젊은 총각들이 너무 기특하고 특히 몽골 총각은
아주 성실해서 부자되서 고향으로 갈것 같아요.
고맙고 영구이사 번창하세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8.04.10
김수진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정신없는 이사를 마치고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에
만족하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편리하게 수납과 정리를 해주셨다는
고객님의 칭찬글에 너무 보람을 느낀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은 89호점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89호점
영구크린 이사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힘들고 정신없는 이사를 마치고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에
만족하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편리하게 수납과 정리를 해주셨다는
고객님의 칭찬글에 너무 보람을 느낀답니다!
고객님의 소중한 칭찬 말씀은 89호점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행복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8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