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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호점

이영은 2017.12.04
338

오늘 서울에서 세종시로 이사를 했습니다.

37개월 딸아기와 함께 워킹맘으로 집안일까지 많은 신경을 쓰지 못하고 지내.. 엉망인 주방..ㅠ

이모님께서 사람 사는게 다 그렇다며 걱정말라고 따뜻한 말씀 너무 감사했구요..

크고 작은 아기 장난감.. 오신 기사님 모두 아이에게 다정히 웃음으로 대해주시고

하나하나 정성스레 박스에 담아 주시던지 정말 감사했습니다ㅠ

영구이사는 처음인데, 그리고 포장이사는 팀에따라 또 다르다던데

전 정말 291호점 사장님들을 만나게 되어서 행운인거 같아요ㅠ

정말 추운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에도 저는 무조건 영구이사 291호점입니다~^^♡

답변
관리자2017.12.04
이영은 고객님 반갑습니다^^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과 더불어
만족한 후기글 남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7개월된 자녀분과 워킹맘이셔서 신경쓰시지 못한
부분들에 걱정이 있으셨군요

하지만 그런 부분은 저희 영구크린에 서비스에
전혀 고객님께서 준비하실 것이 없습니다^^

그 내용을 291호점에서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포장하고 운반하며,
다정다감하게 대하는 직원들의 응대까지
고객님게서 만족하실 수 밖에 없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희 영구크린 서비스 이용에 있어
행운이 아닌 저희 서비스로 인해 행복을
느끼실 수 있도록 보다 노력하겠습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291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