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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점 1팀 감사합니다!

손보미 201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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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에 이사했는데 이제야 후기 올립니다. 포장이사 처음이라 계약하고나서도 정말 많이 걱정했거든요. 사실 인터넷 보면 안좋은 글들도 간간이 보이고.. 그런데 막상 이사당일이 돼서 보니까 제가 왜 그렇게 쓸데없는 걱정을 했나싶더라구요ㅋㅋㅋ 아침부터 피곤하실텐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짐 꾸리는 것도 척척 해주시는 건 기본이구요, 저희 부부가 아끼는 샤워헤드를 깜빡하고 못 챙겨서 그냥 두고 갈 뻔 했는데 센스있게 챙겨주시고, 애기가 갖고놀던 고무풍선까지 조심조심 다 챙겨주신 거 보고 진짜 감동했어요. 애기가 낯선 집을 아직도 무서워하는데 챙겨주신 풍선을 집 여기저기 놔둬주니까 그걸 보고 경계심을 풀더라구요. 짐도 원하는 위치 말씀 드리면 다 옮겨주시고 가구배치하는 것도 정말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주시구요. 그리고 정말 할 말 많은 청소! 오래된 단독주택이라 싱크대랑 화장실이 아무래도 신경쓰여서 1인청소 서비스도 같이 부탁드렸었어요. 그런데 당일날 와서 보니까 싱크대고 화장실이고 제 기억보다 상태가 훠얼씬 안좋더라구요. 사람이 살았던 집이라고 믿기 어려울만큼;; 정말 눈앞이 캄캄해서 울고싶은 심정이었는데 화장실 타일에 천장까지 꼼꼼하게 다 닦아주시고 약이 독할텐데도 꼼꼼히 하시느라 문 닫고 들어가셔서 청소하시고.. 덕분에 화장실이 반짝반짝해졌어요.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그리고 이모님은 싱크대랑 주방정리랑 냉장고 해주셨는데 저보다 더 정리를 잘해주고 가셔서 그냥 이 배치 그대로 쭉 쓰려고 생각 중이에요ㅋㅋㅋ 꼭 친정엄마가 와서 살림 가르쳐주고 간 기분이에요ㅋㅋㅋ 팀장님이 내 가족이 이사간다는 마음으로 일하신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 말씀 그대로인 것 같아요. 좋은 팀 만나서 덕분에 저도 즐겁고 편안한 이사 했습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다음번 이사도 부탁드리고싶은 마음이에요! 날씨도 점점 추워지는데 모든 분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216호점 1팀 대박나세용♡
답변
관리자2017.11.04
손보미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만족해주시고, 담당지역점에 대한 격려까지
잊지 않아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삿날은 정신이 없고 신경 쓸 일이 많은 날입니다.
물건 배치와 정리, 마무리 청소 등 세심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진행된 과정은 프로에 진면모를
보여드린 것 같습니다

영구크린을 아껴주시는 고객님이 계시기에 저희 또한 존재함을
언제나 기억하며, 앞으로도 영구크린 다운 서비스-
프로다운 모습과 노력하는 자세로 고객님 기대에 보답하는 영구크린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