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호점 3팀, 6팀
김정락
2017.11.03
264
새벽부터 장대같은 비가 내려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그런데 약속한 시간에 전화가 딱! 이미 이사짐차가 대기중이더군요.
그와 동시에 기적처럼 비도 그치고^^ 짐이 워낙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오셔서 순식간에 짐 정리 끝.
11시 30분 전에 짐을 다 실었네요. 식사도 엄청 빨리 하시고 12시 30분부터 새집으로 옮기는데....
사다리차가 진입할 수 없는 구조라서 엘레베이터로 이동. 더 큰 문제는 새집이 복층인데다 계단도
엄청 좁아서 정말 정말 정말 고생 많이하셨어요. 감동받았습니다.
최고의 서비스에 덕담까지 건네주시고 가셨네요.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7.11.03
김정락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부터 장대비가 와서 걱정이셨다는 말씀에
204호점에서 늦지않게 도착하고 시작 전 비까지
그침으로 운수 좋은 이삿날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도착지가 좁더라도, 복층으로 계단이 있더라도
영구크린은 고객님만 만족하실 수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신 만큼
204호점에서도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한 것 같습니다.
좋은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시는 만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204호점
영구크린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부터 장대비가 와서 걱정이셨다는 말씀에
204호점에서 늦지않게 도착하고 시작 전 비까지
그침으로 운수 좋은 이삿날이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도착지가 좁더라도, 복층으로 계단이 있더라도
영구크린은 고객님만 만족하실 수 있다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고객님께서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신 만큼
204호점에서도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한 것 같습니다.
좋은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시는 만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204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