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호점 3팀 칭찬합니다
홍성제
2017.08.11
340
폭염주의보까지 내린 말복날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집보다 무척이나 많은 짐 때문에 한달 전부터 걱정에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이삿날이 휴일"이라는 영구이사의 모토대로 별다른 고생 없이 이사를 무사히 마쳤답니다.
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집에 5000여권의 책이 있어 더 힘드셨을텐데도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정리하시는데 감동받았습니다.
영구이사에서 이사하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4호점 3팀 분들 더운날 진짜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답변
관리자2017.08.12
이삿날 휴일선언~! 홍성제 고객님 반갑습니다. ^^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4호점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4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