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이사가 이런줄 정말몰랐다. 감동의 이사에 감사
권경호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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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으로 인해 이주를 시작한 이후 여러 이삿짐센터를 확인해봤다.
그중 영구이사의 깔끔한 견적 내용에 반해 결정을 했다. 물론 본인은 물론 아들네도 함께 했다.
이사전달 여직원으로부터 확인과 함께 귀중품만 챙기면 된다는 친절한 안내도 받았다.
오전 8시30분에 도착한다던 차량은 그보다 이른 8시에 7분이 도착해 일사분란하게 일을 시작했다.
291팀이란다.
정작 이사당사자는 먼산만 볼 뿐 더 이상 이야기할 게 없었다.
2시간여만에 모든 일이 끝난후 출발
도착지에서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제자리를 찾는 물건들에 감탄만
또 움직이면서도 제자리는 정확히
집주인이 미처 챙기지 못한 자리도 잘도 찾아 놓는다
잠깐 쓰는 중에 집사람이 한 마디한다
낼 아들네 이사때도 이분들이 안오면 안된다고 으름장을 놓으란다
글쎄 직원분에 말씀드리니 웃기만 한다.
집사람 왈, 이 분들 안된다면 옮기란다.
그만큼 내집일처럼 애써주신 직원들께 감사드리면 잘 쓰지 못하는 글 올려본다
아 참, 내일 꼭 오셔야 됩니다.
답변
관리자2017.08.11
권경호 고객님 안녕하세요.
만족 이상의 감동으로 고객님의 기대에 닿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음에 더욱 기쁩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291호점의 세심한 배려와 정성이
느껴지는 듯 합니다. ^^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세심하고 프로다운 서비스로 만족을 드린 291호점에
남겨주신 칭찬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아드님 이사하실때에도 기분좋은
감동 드릴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9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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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껴지는 듯 합니다. ^^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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