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73호점 감사합니다

마미선 2017.07.31
343

7월31일자이사했어요.  호우주의보 문자를 시작으로 비가 너무도 많이 내렸네요.

기사님들 고생이 2배, 3배이상 되시는듯 했답니다.

얼굴한번 찡그리지 않으시고 비가 더 내리기전에 마무리 해주신다고 

점심도 거르시고 마무리해주셨답니다. 정말최고입니다.

영구이사, 저희 집고물인 붙박이장 고쳐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답변
관리자2017.07.31
이삿날 휴일선언!

저희 영구크린, 찾아주신 고객님이 근심걱정없이
편안한 하루를 마주하시길, 여느날과 같이 여유로운 일상을
누리시길 바라며 서비스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영구크린의 진심을 헤아려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님이 계셔 힘이 솟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로 보답해야함을
다시 새기게 됩니다:) 영구크린 가족 모두를 미소짓게 하는
따스한 격려말씀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시는 날에도 오늘과 같은 완벽한 서비스-
든든한 하루를 고객님께 전하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미선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73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