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를 안올릴수가 없네요.
이종숙
2017.06.03
417
5월 30일 이사한 고객입니다.
서울에 살면서 여러번 이사를 해보았지만 요번처럼 기분좋게 이사해 보기는 처음입니다.
직원분들이 늘 웃는얼굴로 최선을 다해 일해주셔서 생애 처음으로 서울을 떠나 전
원생활을 시작하는데 넘 기분이 좋았습니다. 특히 지금까지도 정리를 하면서 계속 감동적인건
옷장에 옷을 정리해 주신 키큰남자 직원분 백화점 의류진열도 이렇게 깔끔하게 하진 못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넘 감사해서 처음으로 후기를 올려봅니다. 감사 합니다.
답변
관리자2017.06.03
안녕하세요
이종숙 고객님
기분좋은 이삿날이 되셨다는 말씀에서
서비스에 만족하심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격려와 응원말씀에 감사드리며
다시 뵙는 그날에도
오늘과 같이 고객님의 마음에 닿는 서비스품질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서비스 실행지역점 : 289호점
이종숙 고객님
기분좋은 이삿날이 되셨다는 말씀에서
서비스에 만족하심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격려와 응원말씀에 감사드리며
다시 뵙는 그날에도
오늘과 같이 고객님의 마음에 닿는 서비스품질로
찾아 뵐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서비스 실행지역점 : 28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