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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 5팀 김형곤팀장님 팀

유미정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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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이사가 끝났어요. 물론 아직 뒷정리 남아 있긴 해요~~~~ 너무 감사해서 뒷정리도 미룬 채 후기를 적고 있는 제가 너무 낯설기도 하네요.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사에 대한 스트레스가 아이가 셋인 저에게는 너무나 컸습니다. 게다가 아무리 회사 일 때문이라고 하지만, 아이 셋과 이사를 혼자 감당하게 만든(?) 남편 때문에 화와 짜증이 가득한 오늘 아침이였습니다. "아이들은 다 챙기셨나요? 밖에서 조금 더 기다릴까요? 천천히 챙겨 주세요!" 막내 유치원생을 챙기고 있던 저에게 하시는 첫인사였어요. 여러 번 이사를 해 보았지만, 보통은 안녕하세요? 라는 말과 함께 박스와 바삐 일 하시기에 다급한 마음에 아이에게 재촉하고 급기야 아이에게 저의 다급한 마음을 그대로 쏟아붓게 되는게 다반사였어요. 조금의 차이인데도 저에겐 크더라구요. 이사하면서 카페에서 처음으로 커피 한 잔도 즐길 수 있었답니다. 저의 꼼꼼한 성격에 상상하지도 못할 일이였어요. 저의 실수로 이사를 다 마무리하고 트럭이 떠나는 그 순간에도 다시 내리셔서 웃으시면서 도와주셨어요. 영구이사 정말 ! 과장광고가 아니였네요. 정말 강추예요!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7.03.11
안녕하세요
유미정 고객님

영구크린 서비스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말씀 하나하나에서
서비스에 크게 만족하심이 보여 뿌듯합니다. ^^
격려말씀에 깊이 감사드리며 고객님 성원의
말씀은 해당지역점에 꼭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항상 행복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또 뵙겠습니다, 유미정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