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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호

이현주 2017.02.01
423

11년만에 이사했습니다.

이사하면서 여러 걱정이 앞섰는데 이사 도와주시는 분들 보며

마음놓았습니다.

눈마주치고 웃어주시면서 더 필요한 곳 없냐고 끝까지

친절하게 챙겨주셨어요

바쁜와중이라 더 길게 못쓰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이만 줄입니다.

잘생긴 젊은 오빠들 예쁘고 꼼꼼하게

주방 청소며 챙겨주신 이모님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

답변
관리자2017.02.01
이현주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랫동안 살던 정든집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시면서 서운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셨을텐데요, 고객님의 기대에 닿는 서비스로
만족드리게 되어 기쁩니다.^^
항상 고객님의 이삿날 기분좋은 휴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43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