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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호점팀장님칭찬합니다^^

윤정희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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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생겨 부모님집 근처로 가려고 급하게 이사를 했습니다..

신랑은 출근하고 큰 아이 데리고 이사를 해야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딱 오시자마자 몇가지 물어보시더니 힘들텐데

근처 카페가서 쉬다가 오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되나 싶었는데 아이도 있고 해서 팀장님 믿고 근처에 가서 좀 쉬다가 왔습니다.

새로운 집에 도착해서도 앉아서 쉬고 있으라고 하시더라구요

가구위치만 설명드리고 편히 쉬고 있으니 정리 금방 해주시더라구요

얼마나 깔끔하고 딱딱 제 생각대로 정리를 해주시던지...

정말 손 하나 까딱하지 않고 편하게 이사했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6.12.05
윤정희 고객님 안녕하세요.
영구크린과 함께한 이번 이사가 고객님께
가장 만족스러운 이사로 기억될 수 있어
더욱 큰 보람을 느낍니다.
모든 고객님의 이삿날이 휴일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사에 대한
걱정이 행복으로 바뀔 수 있도록 친절한 서비스로
정성을 다한 115호점에 남겨주신 칭찬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새 집에서 항상 행복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