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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호3팀

윤언선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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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사를 했습니다. 계약할때 고객님은 귀중품만 챙겨 나가시고

아무것도 할게 없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오늘 저는 불구경하듯 구경꾼 역할이었습니다.

이렇게만 이사하면 정말 이사는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친절하시고 200%만족 합니다.

저희집 가구들이 15년 넘게 쓴 가구들이라 상태가 나쁜 가구들은 알아서 다 보수해

주시는 센스에 감동했습니다.

누군가 지인이 이사한다면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마음으로 오늘 이사하면서 느낀 감동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답변
관리자2016.12.01
윤언선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원해주신 고객님께 흡족한 결과로
보답드릴 수 있어 더욱 기쁩니다.
기분좋은 서비스로 기억주시고 칭찬말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뵙는 날에도 휴식같은 하루로
고객님께 행복 전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16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