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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34호

이미영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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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의 친정집 이사...덕분에 편안하게 이사했습니다^^

어머니가 그릇을 좋아해서 뽁뽁이도 많이 필요하고...

뭐든 안버리는 분들이라 짐을 빼도 빼도 끝이나지 않아 옆에서 보고있는 제가 다 죄송했는데

유쾌한 농담으로 오히려 괜찮다고해주시며 늦은시간까지 고생해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11.28
이미영 고객님 안녕하세요.
고객님께 기쁨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음에 더욱 보람을 느낍니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세심한 배려로 만족드린
34호점에 남겨주신 칭찬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꾸준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새 집에서 늘
행복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34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