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했는데 이사 편하게 했어요
송경희
2016.08.05
468
아이가 13개월이고 갑자기 진행된 이사라
짐도 하나도 못싸놓고 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만 늘고 있던 중
영구 이사 상담하고 파란이사랑 고민하다 결정했네요 ~~
정말 잘한 결정 같아요 ~^^
이번이 포장이사 3번째 인데 영구 이사 첨 이용 하는건데 정말 굿굿 입니다~
센스 있는 팀장님 (김종훈팀장님) 이 진두지휘 해서 정말 호흡척척~~!!
저는 그냥 아기 안고 있고 편의점에서 음료만 사다 드리고
하나 부터 열까지 알아서 착착 정리 해주시고,
가구 배치며 주방정리며 냉장고 정리 옷 정리
정말 흠잡을 때 없이 깔끔하게 해주시고
날도 더운데 밝은 얼굴로 저희 이사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이사 할일 생기더라도 영구 이사 꼭 이용 할꺼구요~~
주방 이모님도 미쳐 정리 못한 음식물 쓰레기 설거지 까지 해주시고 ㅠㅠ
성함은 모르지만 팀원 남직원 분들도 아기 한테도
잘 웃어 주시고 다들 너무 감사 합니다...
이사 끝나고 정리 할것도 몇군데 없어서
이틀만에 소소한 살림도 다 정리 됐구요 ㅎㅎ
(너무 맘에 들게 잘 옮겨 주셔서)
다음에도 꼭 이용 하고 싶네요.
저희 언니네도 1월에 이사 인데 소개 하기로 했네요~~^^
66호점 3팀팀장님 이하 직원 분들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화이팅!!!!!
답변
관리자2016.08.06
송경희 고객님 안녕하세요
이사를 준비하시며,
여러가지 쉽지 않은 상황속에 정말 걱정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
그럼에도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66호점 분들의 섬세하고 꼼꼼한
정성어린 서비스로, 고객님의 이삿날이
기분 좋~은 행복한 날이 되어 너무나 뿌듯합니다.
내년 1월에도 활짝 웃는 미소로 고객님께 다가가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항상 편안한 만족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66호점
이사를 준비하시며,
여러가지 쉽지 않은 상황속에 정말 걱정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
그럼에도 저희 영구크린을 믿고 맡겨주심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66호점 분들의 섬세하고 꼼꼼한
정성어린 서비스로, 고객님의 이삿날이
기분 좋~은 행복한 날이 되어 너무나 뿌듯합니다.
내년 1월에도 활짝 웃는 미소로 고객님께 다가가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항상 편안한 만족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66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