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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9호점 이사후기

김미현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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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가장 덥다는 오늘 우리집 이사를 했답니다.

생각지도 못한 복병때문에 이사하시는 분들께서

무지 고생 하셨네요.

사다리 차로 내리면 될 줄 알았던 냉장고가

너무 커서 엘리베이터로 내려왔는데...

이사 온 곳도 창문으로 못와서 좁은 계단으로 

들고 옮겨주셔서 제가 더 죄송 했답니다.

꼼꼼하신 이모님도 이곳 저곳 좀 닦아 주셨답니다.

세탁기 옆 노란물든것도 닦아주시고

넓은 곳에서 좁은곳 으로 이사하기가 만만치 않았는데

알아서 수납도 넘 잘해주셨답니다.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도 또 부탁드립니다~~ㅎㅎ

답변
관리자2016.08.04
김미현 고객님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이사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냉장고가 너무 커서 이사하실때 살짝 걱정하셨을것 같아요 !
특히 냉장고 같은 경우 기스나거나, 무게중심을 잘못잡게되면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여러 상황에도, 저희 영구크린의 능숙한 이사서비스로
고객님께 만족스러운 이삿날을 제공할 수 있어,
정말 뿌듯합니다.

내년에도 환한미소와 정성어린 서비스로 고객님께
찾아 뵙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9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