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이사 312호
홍석란
2016.07.30
495
더위가 절정임에도 불구하고 꽃미소로 완벽하게 이사를 맡아주신 두 기사분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혼자 사는 여자라 짐은 많고 혼자서 하기 벅찬 일들이 많아
세상에서 이사가 가장 두렵고 싫었습니다 ㅠㅠ
그런데 오늘 영구를 통한 포장이사를 하면서
깔끔하고 손쉽게 이사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됐네요 :)
무엇보다 짐 옮기는 것 외에도 장농이 흔들리거나 시설물에 문제가 있어보이는 것도
꼼꼼히 살펴주시고 손봐주셔서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든든한 남자 친구들이 와서 이사를 도와주는 듯한 편안함까지 갖춘 312팀 정말 감사했어요 :)
적극 추천합니다!
답변
관리자2016.07.30
안녕하세요 홍석란고객님^^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이사를 진행하시느라
많은 걱정이 있으셨을텐데요-
고객님의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어드리는
영구크린과의 만남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이사가 되셨네요^^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이사한 곳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312호점
영구크린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이사를 진행하시느라
많은 걱정이 있으셨을텐데요-
고객님의 이삿날을 휴일로 만들어드리는
영구크린과의 만남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이사가 되셨네요^^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이사한 곳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312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