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세심한 배려에 감동입니다
황유수
2016.07.25
449
2016. 7. 25. 오전 8시부터 시작된 이사...하루가 너무길고 힘들거 같습니다...
아침 일찍 영구이사 209호점 4팀 직원분들이 이사 출발지에 방문하여 친절한 인사와 함께
우리가족들과 인사를 하고 이삿짐을 포장하였고 저희부부는 아이들을 학교에 등교시키고
커피를 마시면서 번갈아 가면서 진행사항을 지켜보았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땀에 흠뻑젖으면서도
저희가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가족 대하듯 자세하게 설명하여 주셨고 다른 남자분들 또한
눈인사를 계속하시면서 걱정하지 말라는 신호로 저희를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새로 입주하는 집에서는 가구 배치도에 대해서도 정말 자신들의 집처럼 세심한 배려로
감동을 주셨습니다. 저희집은 자질구레한 짐들이 엄첨 많아 짜증이 날 수도 있을 만한데도
단한번 힘들다는 인상조차도 쓰지않았습니다 돌아가신 시간도 오후 7시가 되었는데도 웃으시며
작별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정말 큰 감동이고 주변에 꼭 영구이사를 소개시켜 주고 싶습니다
정말 209호점 4팀 직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무더위속에 고생하신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답변
관리자2016.07.25
황유수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노련함과 고객님을 향한
배려로 흡족한 결과 이루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낍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209호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어떠한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항상 책임감 있는 프로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9호점
서비스에 만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노련함과 고객님을 향한
배려로 흡족한 결과 이루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낍니다.
남겨주신 글에서 209호점의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 어떠한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항상 책임감 있는 프로의 모습으로
최선을 다하는 영구크린이 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비스 실행지역점 : 209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