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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호 감사인사 드려요.

노진아 201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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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이사했어요. 비도 하루종일 거의 쉬지않고 내리는지라

잠깐 일을 멈췄다가 진행할 상황이 아니더군요. 가양동집 빠질때 계단으로 해야돼서

포장을 꼼꼼히 하셨는데도 많은비에 짐들이 조금씩 비를 맞게됐어요.

너무 안타까워하고 있었는데 신정동 도착해서 사다리로 내리면서 포장제거 하면서

걸래로 하나하나 닦아주시면서 정리도 잘해주셔서 너무 다행이다 싶더군요.

비오는데 비맞으며 계단작업 해주시느라 너무 고생들 많으셨구요 친절하신 주방이모님은

주방이며 냉장고 두대나되는걸 깨끗이 닦아주시고 정리도 아주 만족하고 있네요..

115호 모두모두 감사해요.

답변
관리자2016.07.18
한여름 갑작스런 장맛비는
이사에 있어 불청객과 다름없는데요!
저희 영구크린, 이 같은 돌발상황에서도
흔들림없는 서비스 제공위해 언제나 만전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변수에도 흔들림없이 든든한 서비스, 편안한 이사로
고객님 기대를 채우는 영구크린되겠습니다.
소중한 이용후기 감사드립니다. 노진아 고객님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간편견적

⚡이미 12만명 이상 고객이 서비스에 만족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