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호
이명숙
2016.06.13
629
남의집살이 십수년만에 큰맘먹고 내집장만해서 이사하게 됐지요. 눈물날뻔했네요.
친구가 이사하게되면 영구크린에서 하라더군요.
정말 이사 잘한다면서 친구말듣고 115호점에서 하게됐어요. 새집이라 흠나지 않을까
혹 대충대충 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친구 소개라니까 더 잘해드려야겠다며 신경많이 써주셨어요.
새옷장에 옷은 반듯하게 정리 해주시고 화장실도 호텔처럼 멋지구요.
주방은 제자신이 부끄러울만큼 정리 잘해주셨어요. 반성많이 하고 살려구요.
영구115호 오래도록 번창하세요.
답변
관리자2016.06.13
이명숙 고객님 안녕하세요.
서비스 이용과 만족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의미있는 이사를 저희 영구크린이 함께할 수 있음에
더욱 기쁩니다. ^^ 남겨주신 글에서 115호점의 세심함이
묻어나는 듯 합니다. 걱정이 많았던 이삿날,
흡족한 결과로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해준 115호점에
소중한 격려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늘 행복하세요~!!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
서비스 이용과 만족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의미있는 이사를 저희 영구크린이 함께할 수 있음에
더욱 기쁩니다. ^^ 남겨주신 글에서 115호점의 세심함이
묻어나는 듯 합니다. 걱정이 많았던 이삿날,
흡족한 결과로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해준 115호점에
소중한 격려말씀 꼭 전달드리겠습니다.
새 보금자리에서 늘 행복하세요~!!
서비스 실행지역점 : 115호점